FBI 국장 "가상자산 사기범 끝까지 추적...반드시 법의 심판 받게 할 것"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카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이 가상자산 사기 범죄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고 전했다.
- 파텔 국장은 가상자산 사기범을 끝까지 추적해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는 수사 의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 법무부와 FBI가 투자 사기, 로맨스 스캠, 불법 자금세탁 등 가상자산 범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카시 파텔(Kash Patel)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가상자산 사기 범죄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파텔 국장은 "FBI는 가상자산 사기범들을 찾아낼 것"이라며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bring you to justice)"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와 금융 범죄에 대한 수사 의지를 강조하며 범죄자 추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법무부와 FBI는 투자 사기, 로맨스 스캠, 불법 자금세탁 등 가상자산을 활용한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 규제·수사 당국이 가상자산 산업 육성과 별개로 사기 및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경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