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비트코인 오르면 알트 시즌 온다는 말은 옛말"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은 비트코인(BTC)이 오르면 알트코인도 폭등하던 이른바 알트 시즌의 공식이 깨졌다고 밝혔다.
- 그는 과거 알트 시즌의 핵심 원동력이었던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의 자산 순환매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밝혔다.
- 주기영은 2021년 이후 비트코인 마켓에서의 알트코인 거래량이 붕괴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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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오르면 알트코인도 덩달아 폭등하던 이른바 알트 시즌의 전통적인 공식이 깨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최근 자신의 X를 통해 "과거 알트 시즌의 핵심 원동력이었던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의 자산 순환매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수익금이 알트코인으로 흘러가는 낙수효과가 사라지면서 투자 지형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어 그는 "2021년 이후 비트코인 마켓에서의 알트코인 거래량이 붕괴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지적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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