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25일 디지털 금융 관련 라운드테이블 개최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이 가상자산의 금융 자유 확대 효과와 국가안보 영향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회의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가상자산이 개인의 부를 보호하고 경제적 주권 유지에 미치는 영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참석자들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촉진해 미국이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 정책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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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금융 자유 확대 효과와 국가안보 영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한다.
20일(한국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윌리엄 티먼스 미국 하원 군사·외교 소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25일 '디지털 코인의 양면: 억압적 외국 정권에 맞서 미국 안보 지키기'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회의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가상자산이 개인의 부를 보호하고 금융 지원에 접근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해 '경제적 주권' 유지에 미치는 영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 디지털 금융과 미국 국가안보의 접점도 논의된다. 참석자들은 금융 혁신을 촉진해 미국이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 정책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더스틴 팔머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 자금세탁방지 책임자, 호르헤 하이사티 경제포용그룹 대표, 코디 카본 디지털챔버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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