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펭귄, 타깃에서 트레이딩 카드 판매 시작…"오프라인 사업 확장"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퍼지펭귄이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깃 매장에서 트레이딩 카드 판매를 시작하며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고 전했다.
- 미국 전역 타깃 매장에 출시된 '바이브스 시리즈3'로 유통 카드 수가 총 1500만장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트레이딩 카드 출시가 퍼지펭귄이 NFT 프로젝트에서 소비자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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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펭귄이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깃을 통해 트레이딩 카드 판매를 시작하며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퍼지펭귄은 미국 전역 타깃 매장에 '바이브스 시리즈3(Vibes Series 3)' 트레이딩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유통된 카드 수는 총 1500만장으로 늘었다.
신규 카드 세트에는 새로운 게임 메커니즘과 오리지널 아트워크가 추가됐으며 NFT 프로젝트 문버즈 캐릭터도 포함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출시는 NFT 프로젝트였던 퍼지펭귄이 디지털 자산을 넘어 소비자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이다"라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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