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란, 파키스탄이 스위스에서 양자 및 3자 접촉과 첫 공식 협상 회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이번 회의는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이행을 위한 기술협상 성격이며,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중재단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이란 협상의 주요 의제로 이란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을 꼽았고, 이란도 레바논 충돌 종식을 핵심 의제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이 스위스에서 양자 및 3자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 공식 협상 회의는 한국시간 21일 오후 8시30분 열릴 예정이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가 사우디 매체 하다스와 알아라비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이란, 파키스탄은 스위스에서 양자 및 3자 접촉을 시작했다.
이란 측은 첫 공식 협상 회의가 그리니치표준시(GMT) 11시30분에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한국시간으로 21일 오후 8시30분이다.
이란 국영통신은 이란 대표단이 협상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이행을 위한 기술협상 성격이다. 파키스탄 외무부도 앞서 미국과 이란 대표,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단이 스위스 뷔르겐슈톡에서 기술급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이란 협상의 주요 의제로 이란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을 꼽았다. 이란 측도 레바논 충돌 종식을 핵심 의제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