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미·이란 협상 교착 상태...완전 결렬은 아냐"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협상이 교착 상태지만 완전 결렬은 아니라고 CNN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 양측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레바논 휴전 유지 방안, 이란 핵 프로그램을 주요 의제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행동 경고 이후 이란 대표단이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지만 완전히 결렬된 것은 아니라고 CNN이 보도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소식통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일시 중단됐지만 양측이 협상 재개를 위한 물밑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미국 대표단은 스위스에서 이란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레바논 휴전 유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고 있다.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외교 소식통은 설명했다.
한편 이란 타스님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행동 경고 이후 이란 대표단이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