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는 미국과 이란 간 기술회담이 스위스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 이란 중앙은행이 동결자산 해제를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기술회담이 이란 핵 문제, 동결자산 해제, 레바논 휴전 등 후속 협상 의제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외무부가 미국과 이란 간 기술회담이 스위스에서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이란 양해각서 틀에 따른 기술회담이 이날 스위스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앞서 양측이 마련한 양해각서의 세부 이행 방안을 조율하기 위한 성격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란 매체는 이란과 미국이 스위스 첫 협상에서 도달한 합의안에 5개 요점이 포함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란 중앙은행도 동결자산 해제를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번 기술회담이 이란 핵 문제, 동결자산 해제, 레바논 휴전 등 후속 협상 의제의 세부 조율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