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의 협상 과정에서 이란이 어떤 양보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미 시작된 협상 과정에서 레바논 문제가 이란의 입장에 따라 조정됐고 일부 긍정적인 돌파구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란 핵 문제와 동결자산 해제, 레바논 휴전 등 후속 의제의 세부 조율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협상 과정에서 이란이 어떤 양보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레바논 문제에서도 이란의 입장이 반영되며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가 중국중앙TV(CCTV)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은 협상 과정에서 늘 존엄과 자신감을 갖고 임했으며, 어떤 양보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어떤 상황에서도 자국의 권리가 무시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물러서거나 고개 숙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미 시작된 협상 과정에서 레바논 문제도 이란의 입장에 따라 조정됐고, 일부 긍정적인 돌파구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외무부는 미·이란 양해각서 틀에 따른 기술회담이 이날 스위스에서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시장에서는 이란 핵 문제와 동결자산 해제, 레바논 휴전 등 후속 의제의 세부 조율에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