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밴스 미국 부통령 발언 이후 유가가 낙폭을 키웠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 밴스 부통령 발언을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으며, 미국과 이란이 최종 합의를 위한 좋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22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가는 밴스 부통령 발언 이후 낙폭을 키웠다.
밴스 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이란이 "성공적인 최종 합의를 위한 매우 좋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밴스 부통령의 발언을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기대와 미·이란 후속 합의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원유 공급 불안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