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전통금융 연계 무기한선물,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10% 차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리처드 텅 CEO는 전통 금융과 연계된 무기한선물이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이 주식 관련 거래를 24시간 정산하는 수단으로 인기를 얻으며 전통 금융시장과 은행 시스템의 운영 시간 제약을 줄인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활용 시 이용자가 출금 및 환전 수수료에서 거래당 평균 3.6%, 약 40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리처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전통 금융자산과 연계된 무기한선물 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리처드 텅 CEO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전통 금융과 연계된 무기한선물은 이미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주식 관련 거래를 24시간 정산하는 수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통 금융시장과 은행 시스템의 운영 시간 제약을 줄이고, 이용자가 거래와 정산을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텅 CEO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을 활용할 경우 이용자가 출금 및 환전 수수료에서 거래당 평균 3.6%, 약 40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토큰화 주식과 전통 금융 연계 파생상품이 늘어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도 단순 가상자산 거래를 넘어 주식·채권 등 전통 자산 거래 정산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