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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비트마인, 지난주 BTC·ETH 추매…미실현손실 각각 90억달러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계정 엠버CN은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520 BTC를 약 3487만달러에 추가 매수했으며 미실현손실이 약 90억9300만달러라고 밝혔다.
  • 엠버CN은 비트마인이 지난주 5만2203 ETH를 약 9143만달러에 매입해 전체 567만2956 ETH를 보유 중이며 미실현손실이 약 93억2000만달러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이 각각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을 핵심 준비자산으로 매수 전략을 이어가지만 평균 매입가 하회로 평가손실 부담이 부각된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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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이 지난주 각각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추가 매수한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약 90억달러(약 13조원)대의 미실현손실을 기록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온체인 분석 계정 엠버CN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520 BTC를 약 3487만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약 6만7068달러다.

엠버CN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현재 총 84만7363 BTC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보유 물량 가치는 약 550억1000만달러로 추산되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51달러다. 이에 따른 미실현손실은 약 90억9300만달러로, 손실률은 14.2% 수준이다.

비트마인도 지난주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했다. 엠버CN은 비트마인이 지난주 5만2203 ETH를 약 9143만달러에 매입했으며, 평균 매수 단가는 약 1751달러라고 설명했다.

비트마인의 전체 이더리움 보유량은 567만2956 ETH로 집계됐다. 현재 보유 가치는 약 100억700만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 평균 매입 단가는 3407달러이며, 미실현손실은 약 93억2000만달러로 손실률은 48.2%에 달한다.

엠버CN은 두 회사 모두 최근 추가 매수에도 보유 자산 평가손실이 약 90억달러대로 비슷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이 각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핵심 준비자산으로 삼고 매수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최근 BTC와 ETH 가격이 평균 매입가를 밑돌면서, 트레저리 전략 기업들의 평가손실 부담도 함께 부각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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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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