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정부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3일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한 직후 이뤄지는 일정이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방문이 미·이란 후속 협상,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산 원유 한시 허가 등 최근 합의 이행 과정과 맞물려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3일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다.
22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오는 23일 파키스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한 직후 이뤄지는 일정이다. 앞서 파키스탄은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 중재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파키스탄 방문이 미·이란 후속 협상,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산 원유 한시 허가 등 최근 합의 이행 과정과 맞물려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