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GCC 회의 참석차 걸프 순방...이란 MOU·호르무즈 해협 논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걸프협력회의(GCC) 회의 참석을 위해 중동 순방에 나선다고 전했다.
- 루비오 장관은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바레인을 방문해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및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순방은 미국과 이란이 MOU 체결 및 후속 협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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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걸프협력회의(GCC) 회의 참석을 위해 중동 순방에 나선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 대변인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23~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바레인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바레인에서 열리는 GCC 회의에 참석해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및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은 미국과 이란이 MOU 체결 및 후속 협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진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