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 사무총장 "이란 에너지 위기, 글로벌 전기화 촉진할 것"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은 이란의 에너지 위기가 전 세계 전기화를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비롤 사무총장은 이란 에너지 위기가 글로벌 전기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안정성 부상으로 전력 인프라와 전기화 관련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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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비롤(Fatih Birol)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이란의 에너지 위기가 전 세계 전기화를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롤 사무총장은 "이란 에너지 위기는 글로벌 전기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안정성이 각국의 핵심 정책 과제로 부상하면서 전력 인프라와 전기화 관련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