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콜롬비아 대선주자 지지..."미·콜롬비아 협력 강화 기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 대선주자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엘 티그레(El Tigre)라고 부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와 미국 간 강력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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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Abelardo de la Espriella)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를 "엘 티그레(El Tigre)"라고 부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콜롬비아와 미국 간 강력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는 콜롬비아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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