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보이스피싱 피해금, 가상자산 해외거래소로 이체"…서울청 전담수사팀 투입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해외거래소를 거친 것으로 확인돼 자금 추적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서울경찰청이 해당 사건을 광역수사대 보이스피싱 전담 부서로 이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피해금 전액이 가상자산 해외거래소를 통해 불상의 전자지갑으로 이체돼 이동 경로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뒤 숨진 모자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피해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해외거래소를 거친 것으로 확인되면서 자금 추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KBS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사건을 광역수사대 보이스피싱 전담 부서로 이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 6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접수됐으며, 서울경찰청은 신속한 수사를 위해 광역수사대에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경찰청은 "피해금 전액이 가상자산 해외거래소를 통해 불상의 전자지갑으로 이체된 사실이 확인돼 이동 경로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는 50대 여성과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보이스피싱 피해로 힘들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사고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