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이란,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협의체 구성 추진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오만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향후 항행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미래 항행 관리를 위한 합의 도출을 목표로 공동 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면서 해협 운영 체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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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향후 항행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미래 항행 관리(future management of navigation)를 위한 합의 도출을 목표로 공동 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과 이란이 휴전 및 관계 정상화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나왔다. 특히 최근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면서 해협 운영 체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