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스트래티지 배당 지급 여력 14개월로 감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는 스트래티지의 배당금 지급 부담이 크게 늘어난 반면 현금 보유액은 감소했다고 전했다.
- 연간 배당금 지급 의무액은 12억달러로 약 4배 증가했고 현금 보유액은 올해 들어 38% 감소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배당 커버리지가 7년 이상에서 14개월로 급감했다며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매입 중단과 현금 보유량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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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의 배당금 지급 부담이 크게 늘어난 반면 현금 보유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연간 배당금 지급 의무액은 12억달러로 약 4배 증가했으며, 현금 보유액은 올해 들어 38% 감소했다.
크립토퀀트는 이로 인해 배당금 지급 여력을 의미하는 배당 커버리지가 7년 이상 수준에서 14개월로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매입을 중단하고 현금 보유량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