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온스당 4000弗선 붕괴…지난해 11월 이후 처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금값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 24일 현지시간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선을 밑돌았다고 전했다.
- 현물 금 가격은 올해 5596달러까지 치솟은 뒤 현재 최고치 대비 1600달러 가까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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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를 하회했다.
24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이날 온스당 4000달러선을 밑돌았다. 현물 금값이 4000달러를 하회한 건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만이다.
현물 금 가격은 올 들어 5596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가격은 최고치와 기록하면 1600달러 가까이 하락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