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가상자산 거래소, RWA 거래소로 진화 중"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실물자산(RWA) 거래소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 주 대표는 바이낸스 테더(USDT) 증거금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금속·원유·주식 등 전통자산 거래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주 대표는 금·원유·주식 등 실물자산과 연계된 계약 수요가 커지며 기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실물자산 연계 상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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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실물자산(RWA) 거래소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주 대표는 "바이낸스의 테더(USDT) 증거금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전통자산 거래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 대표에 따르면 바이낸스 USDT 증거금 무기한 선물 시장의 단일 자산 평균 거래량 순위에서 금속, 원유, 주식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제외한 알트코인은 그 뒤를 이었다.
그는 "이 같은 흐름은 금, 원유, 주식 등 실물자산과 연계된 계약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주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RWA 거래소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디지털자산 중심의 거래를 넘어 실물자산 연계 상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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