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초기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이스라엘·레바논 사안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 루비오 장관은 카타르가 보유한 이란 자금 이전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밝히고,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초기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미국은 이스라엘·레바논 사안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초기 합의에 근접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카타르가 보유한 이란 자금과 관련해서는 "해당 자금이 이전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문제에 대해서도 "걸프 국가들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