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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표 혼조에 국채금리·달러 하락…10년물 4.371%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경제지표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 국채금리달러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 미국 5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1% 상승하고 유가 하락이 물가 압력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상향 조정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로 성장률과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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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경제지표가 엇갈린 신호를 보이면서 미 국채금리와 달러가 하락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414%에서 4.371%로 낮아졌다. 2년물 국채금리도 4.162%에서 4.107%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1% 상승했다. 이는 직전치 3.8%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최근 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 아래로 내려온 만큼 향후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반영됐다.

미국 5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4.5%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인 4.0% 감소보다 부진했다.

반면 성장률과 고용 지표는 예상보다 양호했다. 미국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 2.1%로 상향 조정됐다. 시장 예상치 1.7%를 웃도는 수준이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22만3000건을 밑돌았다.

매체는 "미국 지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 하락까지 맞물리며 미 국채금리와 달러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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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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