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미국 경제 성장세 견조...연준 금리 동결 지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국제통화기금(IMF)은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IMF는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1%로 상향 조정돼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IMF는 물가상승률이 2027년 연준 목표치인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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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지지했다.
2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IMF는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1%로 상향 조정된 점을 근거로 미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물가상승률은 점진적으로 둔화해 2027년 연준의 목표치인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이러한 경제 여건을 고려할 때 연준이 현재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