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상원 통과를 7월 중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법 상원 최종 합의안이 7월 4일 휴회 즈음 마련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7월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크립토슬레이트는 클래리티법이 상원을 통과하려면 7월 본회의에 상정되고 민주당 의원 최소 7명의 찬성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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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통과를 오는 7월 중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 상원 최종 합의안이 7월 4일 휴회 즈음 마련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7월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법안 처리가 2030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크립토슬레이트는 해당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7월 본회의에 상정돼야 하며, 민주당 의원 최소 7명의 찬성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