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달러 강세 전망...달러인덱스 102 예상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UBS는 미국의 견조한 경제와 높은 금리를 배경으로 올해 하반기 달러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UBS는 유로화, 엔화, 호주달러의 약세가 지속되고 영국 파운드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 UBS는 달러인덱스(DXY)가 102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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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소재 글로벌 금융기업 UBS(Union Bank Swiss)가 미국의 견조한 경제와 높은 금리를 배경으로 올해 하반기 달러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UBS는 유로화와 엔화, 호주달러의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영국 파운드는 다른 주요 통화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달러인덱스(DXY)는 102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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