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용자에 300만USDT 기부 예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300만USDT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X를 통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에 거주하는 바이낸스 이용자를 돕기 위해 300만USDT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는 기간 한정으로 모든 P2P 수수료와 바이낸스 페이 가맹점 수수료도 면제해 지진 피해 지역 이용자의 거래 및 결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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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300만USDT를 지원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에 거주하는 바이낸스 이용자를 돕기 위해 300만USDT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간 한정으로 모든 P2P 수수료와 바이낸스 페이 가맹점 수수료도 면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원은 지진 피해 지역 이용자의 거래 및 결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