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최근 비트코인 급락으로 약 40%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대표는 블룸버그 데이터를 인용해 'IBIT는 2024년 출시 이후 빠르게 자금을 끌어모으며 운용자산(AUM) 44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제라시 대표는 2025년 중반까지만 해도 평균 투자자가 약 30% 수익을 기록했지만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후 평균 투자자가 약 40% 손실을 보고 있다며 전통 금융 투자자들에게 이번 IBIT 투자 경험은 매우 혹독한 진입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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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최근 비트코인 급락으로 약 40%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대표는 블룸버그 데이터를 인용해 "IBIT는 2024년 출시 이후 빠르게 자금을 끌어모으며 운용자산(AUM) 444억달러를 기록했다"며 "2025년 중반까지만 해도 평균 투자자는 약 30%의 수익을 기록했지만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후 평균 투자자는 약 40%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제라시 대표는 "전통 금융 투자자들에게 이번 IBIT 투자 경험은 매우 혹독한 진입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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