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해싯 위원장은 지금 당장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
- 해싯 위원장은 지표들이 또 한 번 강한 고용보고서를 가리키고 있다며 미국 고용시장의 강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 시장은 이번주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와 물가 흐름을 통해 향후 Fed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당장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주장은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
29일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싯 위원장은 "지금 당장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강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해싯 위원장은 "지표들은 또 한 번 강한 고용보고서를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의 6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나왔다. 고용지표가 강하게 나오면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부담이 커질 수 있지만, 해싯 위원장은 현시점에서 금리 인상 필요성은 크지 않다는 입장을 보인 셈이다.
시장은 이번주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와 물가 흐름을 통해 향후 Fed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