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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위트코프·쿠슈너, 이란 회담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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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전 선임고문이 이란 관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이란은 미국과 좋은 합의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회동이 내일 도하에서 열릴 것이며 평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블루밍비트
사진=블루밍비트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이 이란 관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위트코프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가 이란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란은 미국과 좋은 합의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술적 협상이 고위급 협상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레빗 대변인은 미국이 필요한 경우 군사력을 사용할 권리는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회동을 요청했으며 회동은 내일 도하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나왔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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