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억제 의지 과소평가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타델 증권은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 시타델 증권은 워시 의장이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시타델 증권은 인공지능(AI) 랠리와 관련해 수요 둔화, 투자수익률 하락, 정치·규제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시타델 증권(Citadel Securities)이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타델 증권은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공지능(AI) 랠리에 대해서도 수요 둔화와 투자수익률 하락, 정치·규제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경고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