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피(XRP), 1달러 지지선 사수…"네트워크 활동 2주 만에 72% 급증"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엑스알피(XRP)가 1달러 지지선을 유지한 가운데 네트워크 활동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일일 활성 주소 수는 2주 만에 72% 증가했고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으로 부담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 ETF 자금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XRP가 1.10달러 위로 재차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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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가 1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활동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XRP는 이날 1달러 위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일일 활성 주소 수는 6월 14일 2만3000개에서 6월 27일 약 3만9500개로 2주 만에 72% 증가했다.
레버리지 부담도 완화됐다. 코인데스크는 "앞서 XRP 고점 대비 하락을 이끌었던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상당 부분 청산됐다"며 "ETF 자금 유입도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네트워크 활동 개선과 포지션 정리가 맞물려 XRP가 1.10달러 위로 재차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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