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가 호르무즈해협 문제에 외부 세력의 개입은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의 임시 평화합의 이행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발언이 나왔다고 전했다.
- 호르무즈해협이 중동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핵심 통로로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외무부가 호르무즈해협 문제에 외부 세력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30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호르무즈해협에 외부 개입은 필요하지 않다"며 "이는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임시 평화합의 이행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호르무즈해협은 중동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핵심 통로로 꼽힌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면서 해협의 안정적 통행 여부도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