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주식형 상품 운용자산 10억弗 돌파…서비스 출시 1개월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주식형 상품 총운용자산(AUM)이 1개월 만에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미국 외 적격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해 7000개 이상의 미 상장 주식과 ETF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해당 서비스는 거래 수수료가 없으며, 바이낸스는 주식, ETF 등 전통금융(TradFi) 자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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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주식형 상품 총운용자산(AUM)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
1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자사 주식형 상품 AUM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측은 "단일 플랫폼에서 글로벌 시장에 원활하게 접근하려는 이용자들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AUM 10억달러 돌파는 서비스 출시 1개월만의 성과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달 초 미국 외 적격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7000개 이상의 미 상장 주식과 ETF 거래를 지원한다. 거래 수수료가 없는 건 해당 서비스의 특징 중 하나다.
한편 바이낸스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주식, ETF 등 전통금융(TradFi) 자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