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무기한 선물 플랫폼 벨로시티로 리브랜딩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드리프트가 약 2억9500만달러 해킹 피해 이후 솔라나 기반 무기한 선물 플랫폼 벨로시티로 리브랜딩한다고 밝혔다.
- 이번 리브랜딩은 차세대 거래 플랫폼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드리프트는 수일 내 일부 파트너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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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약 2억95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드리프트(DRIFT)가 솔라나(SOL) 기반 무기한 선물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로 리브랜딩한다.
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드리프트는 이번 리브랜딩이 차세대 거래 플랫폼 아키텍처 구축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무기한 계약 시장에서 체결 속도와 방향 판단이 중요하다며, 벨로시티라는 이름이 거래 속도와 시장 모멘텀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드리프트는 수일 내 일부 파트너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오픈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