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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ETF 자금 유출에도 6만달러 회복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6만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2억96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지만 가상자산 투자심리는 '공포' 단계로 개선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과 함께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OL)가 3분기 첫 거래일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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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6만달러선을 회복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달러를 웃돌며 반등했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이날 2억96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다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심리는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코인마켓캡 공포·탐욕 지수는 '극도의 공포(Extreme Fear)'에서 '공포(Fear)' 단계로 상승했다.

비트코인과 함께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OL)도 3분기 첫 거래일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편 비트코인은 3일 01시 2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0% 상승한 6만1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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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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