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햄프셔주, 가상자산 결제·셀프커스터디 보호 법안 발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뉴햄프셔주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와 셀프커스터디 지갑 사용을 보호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HB639 법안에는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가상자산 결제를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 또 개인의 셀프커스터디(Self-custody) 지갑 사용을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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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햄프셔주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와 셀프커스터디 지갑 사용을 보호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월드에 따르면 뉴햄프셔주는 HB639 법안을 발의했으며, 해당 법안은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가상자산 결제를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개인의 셀프커스터디(Self-custody) 지갑 사용을 제한하는 행위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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