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트럼프 밈코인 투자자 100만명, 5조 규모 손실"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관련 밈코인에 투자한 약 100만명의 투자자가 누적 38억1000만달러(약 5조원)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보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트럼프 관련 밈코인 투자자 약 100만명이 총 38억100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난센은 트럼프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관련 토큰이 반복적으로 홍보된 점이 거래량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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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밈코인에 투자한 약 100만명의 투자자가 누적 38억1000만달러(약 5조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난센의 데이터를 인용, 6월 말 기준 트럼프 관련 밈코인 투자자 약 100만명이 총 38억10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난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관련 토큰이 반복적으로 홍보된 점도 거래량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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