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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CEO, 빅테크 AI '지속가능성'에 의문 제기…"수익성 우려"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CEO는 AI 빅테크 기업들이 수익성보다 사용자 확보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컴퓨팅 비용 보조, 단기간에 가치가 감소하는 대규모 인프라와 설비투자(CAPEX) 구조가 문제라고 밝혔다.
  • 또한 토큰 가격과 실제 가치, 수익 창출과 투자 회수 시점, 자본 조달 비용과 투자 기간의 불일치 및 오픈소스 AI에 의한 매출 잠식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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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인공지능(AI) 빅테크 기업들이 수익성보다 사용자 확보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는 4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AI 빅테크는 사용자 수를 늘리기 위해 컴퓨팅 비용을 보조하면서 3~5년 안에 빠르게 가치가 감소하는 대규모 인프라와 설비투자(CAPEX)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구조의 문제점으로 ▲토큰 가격과 실제 가치의 불일치 ▲수익 창출 시점과 투자 회수 시점의 불일치 ▲자본 조달 비용과 투자 기간의 불일치 등을 꼽았다.

이어 "오픈소스 AI가 AI 빅테크의 매출을 잠식하는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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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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