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이란, 일주일간 종전 협상 중단 합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일주일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 동안 미국과 이란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방송 알 아라비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오는 11일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일주일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악시오스(Axios)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일주일 동안 쉬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미국과 이란 모두 서로를 공격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오는 11일 재개될 예정이라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방송 알 아라비야가 이날 보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