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 또 솔라나 현금화…올해 누적 8억달러 규모 매도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펌프닷펀(Pump fun)이 수수료 수익으로 확보한 솔라나(SOL)를 또다시 대규모 매도했다고 밝혔다.
- 엠버CN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약 6시간 전 12만2500 SOL(약 1008만달러)을 크라켄(Kraken)으로 이체했으며 시장에서는 매도를 위한 입금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엠버CN은 펌프닷펀이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총 473만 SOL(약 8억500만달러)을 평균 SOL당 약 170달러에 현금화했고 일정 규모가 쌓일 때마다 거래소로 이체해 매도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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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닷펀(Pump fun)이 수수료 수익으로 확보한 솔라나(SOL)를 또다시 대규모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약 6시간 전 12만2500 SOL(약 1008만달러)을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으로 이체했다. 시장에서는 해당 물량이 매도를 위한 입금으로 보고 있다.
엠버CN은 펌프닷펀이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수수료 수익으로 확보한 솔라나 가운데 총 473만 SOL을 현금화한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가치로는 약 8억500만달러 규모이며, 평균 매도 가격은 SOL당 약 170달러 수준이다.
펌프닷펀은 밈코인 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솔라나로 축적해 왔으며, 일정 규모가 쌓일 때마다 거래소로 이체해 매도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