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88弗 규모 비트코인 테스트 이체…6개월만 처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페이스X가 보유 비트코인을 6개월만에 88달러 규모로 이체했으며 테스트용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스페이스X의 이번 비트코인 이체는 최근 6개월만에 처음 발생한 거래라고 밝혔다.
- 스페이스X는 IPO 추진 과정에서 총 1만8712개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평균 매입단가는 약 3만5320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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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보유 비트코인(BTC)을 6개월만에 이체했다.
8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다르면 스페이스X는 이날 88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이체했다. 이번 이체는 테스트용으로 추정된다.
스페이스X가 비트코인을 이체한 건 최근 6개월만에 처음이다.
한편 스페이스X는 최근 기업공개(IPO) 추진 과정에서 비트코인 총 1만8712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상장사 중 7위에 달하는 규모로,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는 약 3만5320달러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