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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BTC), 지난 10년간 스팸 트랜잭션 문제 없었다"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지난 10년간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스팸 트랜잭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그는 현재 비트코인 평균 수수료1 sat/vB, 약 0.3달러 수준으로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또한 비트코인 블록스페이스 문제는 자유시장 원리에 의해 해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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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지난 10년간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에서 스팸 트랜잭션이 문제가 된 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세일러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록스페이스(Block Space)와 비화폐적 사용 사례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비트코인에는 스팸 트랜잭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비트코인 평균 수수료는 1 sat/vB 수준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약 0.3달러의 비용으로 원하는 금액을 즉시 전송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 블록스페이스 문제는 자유시장 원리에 의해 해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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