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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미카 규제 범위 확대 검토... 증권 토큰 포함 논의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의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EC가 주식 토큰비EU 스테이블코인 발행기관 등 신흥 기술을 규제 범위에 포함할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현행 미카법은 증권 토큰을 직접 규제하지 않고 기존 EU 증권법 적용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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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의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EC는 미카 전면 발효 약 일주일 만에 주식 토큰과 비EU 스테이블코인 발행기관 등 신흥 기술을 규제 범위에 포함할지 여부를 논의 중이다.

EC는 이를 위해 오는 9월 30일(현지시간)까지 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다.

현행 미카법은 증권 토큰을 직접 규제 대상에 포함하지 않으며, 해당 자산은 기존 EU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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