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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보엑스, 리센느 공식 캐릭터 '레미니' 공개…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서 첫선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올라보엑스가 걸그룹 리센느 공식 캐릭터 레미니 IP를 공개하고 202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첫 오프라인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현장에서는 레미니 캐릭터별 스토리와 함께 그립톡·쿠션·인형·키링 등 10여 종 이상의 굿즈를 처음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올라보엑스는 올해 하반기 레미니 IP를 활용한 대규모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해 글로벌 캐릭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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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라보엑스
사진=올라보엑스

글로벌 캐릭터 지식재산권(IP) 및 플랫폼 기획·제작 기업 올라보엑스(allabo X)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공식 캐릭터 '레미니(REMINI)'를 공개하고, '202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를 통해 첫 오프라인 무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레미니는 리센느 멤버들을 모티브로 한 동물 캐릭터 프로젝트로, 조타(원이), 리뿌(리브), 밍(미나미), 얌(메이), 쩨로밍(제나) 등 5종의 캐릭터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기획된 캐릭터가 아니라 약 1년 6개월에 걸쳐 제작된 장기 프로젝트다. 기획 초기부터 리센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반영했으며, 올라보엑스의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캐릭터별 세계관과 스토리를 구축했다.

올라보엑스는 버버리, 네이버, S-OIL 등 국내외 기업의 캐릭터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캐릭터 IP 전문 기업이다. 레드닷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한 디자이너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팝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레미니는 '202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리센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행사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됐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캐릭터 공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약 1년 6개월 동안 준비한 레미니의 탄생 과정과 캐릭터별 스토리가 처음 공개된다. 이와 함께 그립톡, 쿠션, 인형, 키링 등 10여 종 이상의 굿즈도 처음 판매될 예정이다.

올라보엑스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레미니 IP를 활용한 사업을 이어간다. 올해 하반기에는 레미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올라보엑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레미니는 단순히 K-POP 아티스트의 팬덤 상품에 머무르는 캐릭터가 아니라, 독자적인 시장성과 독보적인 완성도를 갖춘 하이엔드 IP"라며, "이번 행사에서는 캐릭터 탄생 비화를 전격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반기 팝업스토어 및 다각도의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해 글로벌 캐릭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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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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