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러스, 日 최대 블록체인 컨퍼런스 '웹X 2026' 리서치 파트너 합류
간단 요약
- 포필러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웹3 2026(WebX 2026)에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 포필러스는 일본 가상자산 시장을 심층 분석한 독점 리서치 리포트를 제작해 참가 기업 및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일본은 제도적 명확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시장이라고 밝혔으며, 포필러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심층 리서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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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블록체인 리서치 기관 포필러스가 오는 13일부터 이틀 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웹3 2026(WebX 2026)'에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9일 밝혔다.
웹X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웹3 컨퍼런스로, 올해 행사는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금융기관, 투자자, 개발자, 규제 당국 인사들이 블록체인 인프라,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AI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핵심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포필러스는 이번 컨퍼런스의 리서치 파트너로서 일본 가상자산시장을 심층 분석한 독점 리서치 리포트를 제작해 행사 현장에서 참가 기업 및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리포트는 포필러스가 코인포스트, 해시허브와 공동으로 제작하며, 일본 가상자산 시장의 현황과 성장 궤적, 주요 사업자 및 인프라 분석, 규제 프레임워크 검토,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 분석 및 향후 전망 등을 포괄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포필러스 관계자는 "이번 웹X 2026 리서치 파트너 합류는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포필러스의 리서치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공인받은 결과"라며 "일본은 제도적 명확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시장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웹3 생태계의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필러스는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심층 리서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는 리서치 역량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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