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자사주 37.5만주 매각…4400만弗 현금화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사주를 대규모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테네브 CEO는 지난 6일부터 최근까지 로빈후드 주식 37만 5000주를 평균 116.17달러에 매각해 총 4356만달러를 현금화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이번 매각 후에도 테네브 CEO는 로빈후드 클래스B 주식 4830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분 가치는 50억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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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사주를 대규모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테네브 CEO는 지난 6일부터 최근까지 로빈후드 주식 37만 5000주를 매각했다.
평균 매도가는 주당 116.17달러다. 총 매각 규모는 4356만달러에 달한다.
테네브 CEO는 이번 매각 후에도 로빈후드의 클래스B 주식 4830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분 가치는 50억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