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통화정책 검토 TF 5개 구성...비트코인(BTC) 지지자 마크 앤드리슨 참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 연준이 통화정책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기 위해 5개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 연준은 소통 전략, 대차대조표 정책,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경제 데이터, 인공지능(AI) 영향 등을 검토할 독립적인 TF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 지지자인 마크 앤드리슨이 자문단에 포함된 것은 연준이 기술 혁신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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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기 위해 5개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 가운데 대표적인 비트코인(BTC) 지지자인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이 자문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연준은 소통 전략, 대차대조표 정책,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경제 데이터, 인공지능(AI)이 생산성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할 5개의 독립적인 TF를 출범시켰다.
매체는 "가상자산 규제가 직접적인 검토 대상은 아니지만, a16z 공동창업자이자 비트코인 지지자인 마크 앤드리슨이 자문단에 합류한 것은 연준이 기술 혁신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