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최신안을 이르면 다음주 공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새 법안 초안이 다음주 초 발표되고 이달 말 상원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있으며, 상원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 합의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요구하는 윤리 문제 등 미해결 쟁점이 남아 있어 법안 추진 과정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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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가 이르면 다음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최신안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새로운 법안 초안이 다음주 초 발표되고, 이달 말 상원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새 법안에는 상원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합의한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매체는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요구하는 윤리 문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쟁점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