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BTC) 진정한 장기 리스크는 기관용 블록체인 확산"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JP모건은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위험 요인이 기업들의 매도가 아니라 기관들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는 부차적인 문제라며 전통 금융권이 무허가(permissionless) 네트워크를 우회하는 기관용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더 큰 위협이라고 밝혔다.
- JP모건은 비트코인의 진정한 장기 리스크는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도보다 기관들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채택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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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위험 요인은 기업들의 매도가 아니라 기관들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현재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는 부차적인 문제"라며 "전통 금융권이 무허가(permissionless) 네트워크를 우회하는 기관용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면서 비트코인은 더 큰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의 진정한 장기 리스크는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도보다 기관들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채택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