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일본 자국내 투자 유도 정책, 비트코인 강세 요인 될 수도"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일본 정부가 연기금과 가계 자금을 국내 자산으로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일본 정부가 세계 최대 연기금인 정부연금투자기금(GPIF)의 국내 자산 투자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수익을 얻기 어려워지면서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이 대안 자산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일본 정부가 연기금과 가계 자금을 국내 자산으로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장기적으로 비트코인(BTC)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코인데스크는 일본 정부가 세계 최대 연기금인 정부연금투자기금(GPIF)의 국내 자산 투자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사쓰키 가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이날 정부가 약 2조달러 규모의 GPIF가 일본 국채를 비롯한 국내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리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이러한 움직임은 '국가 주도 자본주의'와 맞닿아 있다"라며 "이같은 환경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수익을 얻기 어려워지면서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과 금이 대안 자산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연금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